환경실태조사단은 생활 속 환경안전의 실태를 직접 살피는 연합회의 조사 조직입니다. 드론을 활용한 고소 부위 점검, 건축물·교량의 안전 상태 확인, 방역·방재 지원 등 현장을 조사하고 실태조사서로 기록합니다. 조사 결과는 연합회 환경탐사보도본부의 영상과 현장 보도로 이어져, 숨어 있던 환경 문제를 세상에 알립니다.
WHY IT MATTERS
기록되지 않은 문제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1만 7천 ha+2025년 경북 산불의 공식 발표 면적과 위성 분석 면적의 차이. 독립적인 조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뉴시스 2026.3
6.8%미국 교량 약 62만 3천 개 중 상태가 나쁜 교량 비율. 49.1%는 보통 등급으로 노후화가 진행 중ASCE 2025
C미국 토목학회가 매긴 2025년 미국 인프라 종합 성적. 정기적인 공개 평가가 투자를 움직입니다ASCE 2025
환경과 안전의 문제는 정확한 사실에서부터 풀립니다. 언제, 어디서, 얼마나 심각한지 기록이 없으면 피해는 보상받지 못하고 같은 사고가 되풀이됩니다.
법정 점검이 닿기 어려운 작은 시설과 생활 공간의 사각지대, 공식 발표와 현장이 어긋나는 지점을 시민의 시각에서 조사하고 기록하는 일. 그것이 실태조사와 탐사보도가 함께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GLOBAL STANDARD
세계는 정보 공개와 독립 조사로 환경을 지킵니다
UNECE오르후스 협약환경 정보에 접근할 권리, 환경 정책 결정에 참여할 권리, 환경 문제로 법적 구제를 받을 권리를 시민에게 보장하는 국제 협약입니다.
USA · ASCE인프라 성적표 (Report Card)미국 토목학회는 4년마다 교량·도로·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의 상태를 A~F 등급으로 공개해, 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근거로 쓰이게 합니다.
EU환경범죄 지침 개정 (2024)유럽연합은 처벌 대상 환경범죄의 종류를 넓히고 처벌을 강화했습니다. 정확한 조사와 증거 기록의 중요성이 더 커졌습니다.
GLOBAL환경 탐사보도 네트워크세계 곳곳의 환경 기자들이 국경을 넘어 협업하며, 숨겨진 오염과 불법 행위를 취재해 알리고 있습니다.
GREEN AI DIRECTION
AI와 함께 그리는 다음 단계
현장 조사를 디지털로 바꾸고, AI 판독으로 더 많은 곳을 더 정확하게 살피겠습니다.🛩️드론 영상 AI 판독균열 · 부식 · 누수 같은 이상 징후를 AI가 1차로 판독해 점검 효율을 높입니다.
📋디지털 실태조사서현장에서 입력한 내용이 사진 · 위치 데이터와 함께 자동으로 정리 · 보관됩니다.
📊위험도 점수화조사 결과를 위험도 등급으로 정리해 먼저 개선할 대상을 제시합니다.
🔗공공 데이터 연계공개된 공공 데이터와 조사 결과를 비교해 점검의 사각지대를 찾아냅니다.
🤖 그린 AI는 연합회가 ICNE와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 데이터 · 검증 플랫폼입니다. 현장 활동의 기록이 쌓일수록 더 정확한 분석과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그린 AI 프로젝트 보기 →
WHAT WE DO
환경실태조사단이 하는 일
📋실태조사서 작성표준 양식으로 현장을 조사하고 사진·위치와 함께 기록합니다. 실태조사서 작성 → (조사원 전용)
🛩️드론 고소 부위 점검사람이 오르기 어려운 건축물·교량의 상태를 촬영해 점검을 돕습니다.
🧴방역 · 방재 지원생활 공간의 방역과 방재 활동을 지원합니다.
🎥환경탐사보도 연계조사 결과는 환경탐사보도본부의 영상과 현장 보도로 이어집니다.
※ 연합회의 실태조사는 법정 안전점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발견한 위험 요소는 관계기관에 전달해 공식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