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 친환경 농축산

스마트팜과 바이오가스 시설 (AI 생성 이미지)
※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SMART FARM · CIRCULAR AGRICULTURE

농업과 축산에 부는 친환경 바람,
스마트팜과 자원순환

데이터와 자동화로 생산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팜, 그리고 가축분뇨와 농업 부산물을 에너지와 자원으로 되살리는 플랜트·재활용 기술. 농업과 축산은 지금 환경을 지키는 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WHY NOW

효율과 환경, 두 가지 숙제를 함께 풉니다

스마트팜은 온도·습도·양분·사료를 정밀하게 관리해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생산합니다. 하지만 생산이 늘수록 가축분뇨, 작물 잔재, 폐비닐 같은 부산물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동안 상당량을 퇴비로 처리해 왔지만,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진 퇴비는 오히려 하천과 지하수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 기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바이오가스 플랜트, 고체연료화, 정화·재이용 기술이 꾸준히 개발되어 현장에 적용되고 있으며, 정부도 법과 목표를 세워 이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흐름

35%

2029년까지 전국 시설원예 약 5.5만ha 중 스마트팜 전환 목표

제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 농식품부 2025.1

118만 톤

2030년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환 목표(연간), 약 3.8만 가구 전력 생산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 · 농식품부 2026.1

50만 톤

고체연료 전환으로 기대되는 연간 온실가스 감축량

농식품부 2026.1

298억 원

2026~2029 가축분뇨·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공동 R&D

농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 2026.7

SMART FARM

이미 현장에 들어온 스마트 기술

🌱

시설원예 스마트팜

센서와 자동 제어로 온실의 온도·습도·CO₂·양액을 관리해 에너지와 물을 아끼면서 생산량과 품질을 높입니다.

🐄

스마트 축산

ICT 기반 사양관리, 환경 모니터링, 질병 조기 감지로 동물 복지와 생산성을 함께 높이고 악취 관리도 정밀해집니다.

🛰️

데이터 정밀농업

드론·위성·AI 분석으로 노지 작물의 생육과 병해충을 살피고, 비료와 농약을 필요한 만큼만 씁니다.

BY-PRODUCT TO RESOURCE

부산물은 이제 쓰레기가 아니라 자원입니다

가축분뇨와 농업 부산물을 처리하는 플랜트와 재활용 신기술이 계속 발전하며 현장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

바이오가스분뇨·음식물 등 유기성 폐자원을 혐기 소화해 전기·열·수소 원료로

🪵

고체연료우분과 농업 부산물을 건조·성형해 발전소와 보일러 연료로

🌾

퇴비 · 액비적정량을 고품질 비료로 만들어 땅으로 되돌림

💧

정화 · 재이용고도 정화와 무방류 공정으로 수질 오염을 막고 물을 다시 사용

  •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에 따라 공공은 2025년, 민간(대규모 축산·음식물 배출 사업장 등)은 2026년부터 생산 목표가 부여됩니다.
  •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 2030년까지 생산시설 25곳, 고체연료를 쓰는 발전소 8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공동 기술개발 — 우분 고체연료 산업화, 발전설비 혼소 실증, 악취·폐수 무방류 공정 검증을 두 부처가 함께 추진합니다.

OUR ROLE

국제청년환경연합회가 함께하겠습니다

📚

검증된 정보 전달

스마트팜과 자원순환 기술, 정부 정책을 출처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해 시민과 농가에 알립니다.

🤝

농가 · 기업 · 기관 연결

연합회 전문가 네트워크로 기술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와 현장을 이어 실제 적용을 돕습니다.

🎓

교육 · 현장 견학

청년과 대학 동아리, 지역 주민을 위한 친환경 농축산 교육과 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제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2025~2029)」 발표 (2025.1.21) — 뉴스서울 보도
· 농림축산식품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 (2026.1.12) — 보도 기사
· 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 가축분뇨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착수 (2026.7.27) — 농식품부 보도자료
·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활성화 전략 브리핑 (2024.6.21)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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