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대응에는 경계가 없습니다. 국제청년환경연합회 지구구조대는 육·해·공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감시 체계를 통해 생태계의 회복을 이끕니다. 광활한 하늘에서 오염원을 추적하는 항공감시단, 해양 생태계의 파괴를 막는 해양감시단, 우리 곁의 환경권을 지키는 생활환경감시단, 재난 현장으로 달려가는 국가재난위기대응단, 현장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환경실태조사단까지. 지구구조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환경 파괴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지구의 최전방 방어선입니다.
WHY IT MATTERS
지구는 지금 골든타임 안에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지구의 위기 신호입니다.1.55℃2024년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 (산업화 이전 대비, 관측 175년 사상 최고)WMO 2025
670만 ha2024년 한 해 사라진 열대 원시림 (파나마 국토 크기)WRI · Global Forest Watch
1,900만~2,300만 t매년 강·호수·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폐기물UNEP
99%WHO 대기질 기준을 넘는 공기를 마시는 세계 인구 비율WHO 2022
기후 위기는 한 곳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산불의 연기는 하늘을 덮고, 녹아내린 빙하와 쏟아진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가며, 그 결과는 결국 우리 동네의 공기와 물, 식탁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하늘·바다·생활 현장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함께 감시해야 합니다. 환경 피해는 일찍 발견할수록 복구 비용과 시간이 줄어듭니다. 지구구조대가 조기 발견과 끝까지 대응을 함께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GLOBAL STANDARD
세계는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관측 데이터를 공개하고, 시민의 참여를 감시 체계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UN · WMO모두를 위한 조기경보 (Early Warnings for All)2027년까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재난 조기경보 체계의 보호를 받도록 한다는 UN의 목표입니다. 하지만 아직 세계 국가의 약 절반은 충분한 다중재해 조기경보 체계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EU코페르니쿠스 (Copernicus) 지구관측 프로그램유럽연합은 위성 관측 데이터를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도록 공개하고, 산불·홍수·해양오염 감시와 재난 대응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UNDRR센다이 재난위험경감 강령 (2015~2030)재난이 난 뒤의 대응에서 위험을 미리 줄이는 예방 중심으로 방향을 바꾸고, 지역사회와 시민의 참여를 핵심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CITIZEN SCIENCE시민과학의 확산시민이 직접 관측하고 기록한 데이터가 공공 감시를 보완하는 흐름이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의 눈이 많을수록 사각지대는 줄어듭니다.
GREEN AI DIRECTION
AI와 함께 그리는 다음 단계
감시단과 조사단의 기록을 하나로 모아, AI가 지구의 위험 신호를 먼저 읽어 내도록 하겠습니다.🧠통합 데이터 플랫폼항공 · 해양 · 생활 감시 기록을 그린 AI 데이터 플랫폼에 모아 위험 신호를 함께 분석합니다.
🗺️AI 위험 지도지역별 오염 · 재난 위험을 지도로 보여 주어 먼저 대응할 곳을 정합니다.
🔔조기 경보이상 징후가 쌓이는 지점을 AI가 먼저 알려 골든타임 안에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성과 측정 · 검증정화량 · 감축량 등 활동 결과를 국제 기준(AI-MRV)에 맞춰 기록하고 검증합니다.
🤖 그린 AI는 연합회가 ICNE와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 데이터 · 검증 플랫폼입니다. 현장 활동의 기록이 쌓일수록 더 정확한 분석과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그린 AI 프로젝트 보기 →
WHAT WE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