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2023년 9월 4일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이 안전불감증 현상과 안전 문제로 인한 우려를 취재한 결과, 고령 건물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수준임을 밝혀냈다. 이로 인해 건물 내부의 안전과 관련된 위험성과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불감증은 안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경솔한 태도를 가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안전불감증은 안전 사고와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안전을 경시해서 생긴다. 안전과 관련된 심각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안전을 올바르게 평가하지 못하고 위험한 상황에 높일 가능성이 높다. 빠른 결과나 편의를 추구하는 것이 안전을 무시하게 만들 수도 있으며,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 영향을 미치는 그룹 효과 또한 안전불감증을 촉진할 수 있다.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은 한 건물을 조사한 결과, 이 건물이 이미 낡아서 안전에 큰 위험을 안고 있음을 확인했다. 건물 내부의 안전 문제와 냄새 등 다양한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이로 인해 노인 및 학생들이 사용하는 환경에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인지했다. 또한 건물 관리자는 건물이 낡아가면서 간판의 위험성과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 취약해졌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건물 내 전기선에 대한 조치를 강화하고 정화조 청소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안전 문제가 남아있다는 점을 인정하였다. 안전불감증 현상과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고령 건물의 상황을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이 현장 취재하면서 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행동을 촉진하기 위한 교육, 강조, 문화적 변화, 사례 연구, 커뮤니케이션, 감독과 지원 등 다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안전불감증은 개인과 조직에 심각한 안전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안전을 우선시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김석훈 총재, 이하 국환연)는 “민관합동 한강 수중정화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8월 19일(토) 오전 10시00분 부터 17시까지 대대적으로 400여명이상이 마포대교 하단(여의도) 대교 밑에서 개최하였다.
캠페인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이 주최, 주관하며 각 군 특수전 예비역 단체와 현역, 민관합동 스쿠버 동우회, 월남참전전우회, (사)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에서 공동 주관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은 버키플래닛 박도윤 대표가 주도적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대회장 김정수 전)특수전사령관, 심원일(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 국제명예총재) 위원장,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총재 김석훈이 부대회장으로 전체 총괄, 민관이 협력해 진행되었다.
주요행사는 △마포대교 안전성과 수중상태 점검과 한강 바닥 수중 폐기물 수거, 밤섬내부 쓰레기 수거 △수질분석 모니터링 등을 위해 스쿠버요원 100여명 이상을 구성 △단체 예비역특수전요원들이 동시에 한강 수중 쓰레기 및 한강 밖의 주변 환경 쓰레기를 수거 △자살예방 캠페인과 버스킹,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손잡기, 위급시 전화할 수 있는 상담 전화 안내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2005년 특전사전우회로 출범해 △2009년 환경부 법인 349호 승인, △2011년 비영리 민간 사회단체(환경부 142호) △2017년 법인 정관개정후 △ESG 에너지 절약 캠페인 △1회용품 사용금지및 페트병분리수거 캠페인 △방역 및 매몰 작업 △산업폐기물 현장 추적 △자살방지 1만 걷기 운동및 자살예방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인명구조및 재난재해 활동 △계도 및 사후 지원 등과 ESG, SDGs 국제 행사로 진행해 오고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이질감과 배타심을 없애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군에서 받은 특수한 경력을 바탕으로 CRS을 국가에 환원한다”는 슬로건 아래 (특전사해척조), (UDT), (해난구조대SSU),(공군 공정통제사 CCT), (공군 항공구조사 SART), (해병 특수수색대), (HID), (해상첩보부대 UDU), (육군 201특공대), 등 국내 특수전 부대원들로 조직이 이루어져 있으며, (사)한국공공안전잠수협회), 해양구조본부에서도 참여, 즉시 가동 가능한 회원 64,800명과 잠재적 가치 회원 및 예비역 2,368,000명으로 구성돼 있다.
대회장을 맡은 김정수 (전)특수전 사령관(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육군사관학교장)은 430만회 유튜브 시청을 자랑하는 군인 출신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인기가 많아 군인들의 모범이 되고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분으로 이번 행사의 개회와 폐회까지 총괄지휘 하였다. 김정수 대회장은 한강 밤섬 일대에서 열리는 ‘민관 합동 한강 수중정화 및 자살예방 캠페인’ 행사의 대회장을 맡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한강은 대한민국 발전의 상징이자 시민의 휴식처로 손꼽히는 곳으로 특히나 밤섬은 2012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정받은 장소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아름다운 쉼터인 한강을 위한 수중정화와 생태계 보호 활동의 노력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도 같이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라며 안전을 최우선하며 행사를 진행하였고 주최자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를 포함한 협조해 준 관련 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 행사의 주관 주최를 맡은 연합회 김석훈 총재는 특수전(특전사) 출신으로 20여년간 봉사활동으로 언제 어디든 가장먼저 가장늦게 라는 슬로건으로 참여해왔으며 본 행사와 관련해 ” 전 군의 세계 최강 특수전 부대 예비역 분들과 젊은이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오늘의 행사는 높은 자부심과 열정을 함께 모은 결과입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질감과 배타심을 버리며, 오로지 우리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더 나아가서, 민관의 협력과 화합을 더욱 강조하는 장으로 성장할 것이며 우리는 협동과 리더십의 가치를 이번 행사를 통해 CSR(사회적 책임 활동)의 한 형태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결과를 통해 우리의 다양한 경험과 노력이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 심원일 국제명예총재도 ” 행사를 주최하는 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환경 문제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의 환경 보전과 안전 유지에 대한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며 미래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그 입장을 표명했다.
http://gyea.kr/wp/wp-content/uploads/2025/12/Logo_C.png00gyeahttp://gyea.kr/wp/wp-content/uploads/2025/12/Logo_C.pnggyea2026-02-04 03:17:382026-02-04 03:17:39마포대교 하단에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주최 주관- 대대적인 “민관합동 한강 수중정화 및 자살예방 캠페인”이 열리다
[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는 지난 6월 23일 오후 4시에 한.중 수교 31주년을 기념하는 중국 제갈공명 후손 갈영서 학자 갑골문 3천년 전 금문글씨 전시회를 인천시 한중문화회관 역사과학관 (중부경찰서 맡은편) 1층 갤러리 전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행사는 M.C 박승현 배우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박남호 단장의 내빈 소개, 김정은 총재의 인사말, 중국에서 온 중국화예 국제문화교류협회 유한공사 대표 거젠의 격려사와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친분이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축하공연으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는 한중 간의 문화 교류와 체육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31주년을 기념하며 두 나라 사이의 교류와 우의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미래의 우호적인 관계를 선도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날 본 행사에는 축하 테이프 컷팅식이 열렸으며, 7월 27일부터 30일까지(3박4일) 중국 청도 교주시 문화광장에서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행사가 성대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두 나라의 문화 교류와 협력이 한층 발전하며, 한중 관계의 미래에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는 31주년을 맞아 중국 청도 교주시에서 열리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한중 수교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인 동시에 두 나라 사이의 우호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기회로 소중히 여겨집니다.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의 한중 관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http://gyea.kr/wp/wp-content/uploads/2025/12/Logo_C.png00gyeahttp://gyea.kr/wp/wp-content/uploads/2025/12/Logo_C.pnggyea2026-02-04 03:16:262026-02-04 03:16:27“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 역사적인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행사 성대히 개최”
[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2023년 6월 1일 서대문구 연희로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국제 ESG 지구환경 컨퍼런스와 국제 환경문화예술 대상이 치러졌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환경에 관련된 정부 관계자, 환경 전문가, 예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모였으며 지구환경 보호와 문화 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활발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장섭((전)건설교통부 장관·국회의원)대회장, 조성정 부 대회장, 한광수 환경방송MCN대표, 심원일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명예총재, 임형신 전)해군첩보부대 회장, 배왕진 전)특전동지회 사무총장, 김혜선 해군 SSU해난구조대 회장,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양승권 특수청년단 단장, 김경희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상임부회장, 이규철 박사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석훈 총재의 환영사와 오장섭((전)건설교통부 장관·국회의원)대회장의 축사로 시작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측면에서의 청소년들의 17SDGs실천방안 발표와 이규철박사의 SDGs와 ESG경영전략 성공포인트에 대한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대응 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기후 변화, 자원 고갈, 생물 다양성 보호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다루며 ESG 지표를 적용한 환경 친화적인 모델을 소개하면서,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환경문화예술 대상 시상식도 개최되었다. 이 시상식은 지구환경 보호와 관련된 예술 작품과 문화 활동에 대한 인식과 창작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예술가들은 그림, 행위예술, 폐활용제품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로 지구환경 문제를 표현하고 작품들을 소개하머 기증도 하였다. 박수복, 로즈박, 에릭송 작가가 함께 하였는데 창의성, 예술적 표현력, 환경 메시지 전달력 으로 이번 행사에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행사는 국제 사회에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ESG와 예술을 통해 지구환경 보호와 문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되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 총재는 ”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자연환경을 소중히 지키고 가꾸는 일에 저희 연합회가 항상 앞장서 왔으며 ‘가장먼저 가장늦게’ 라는 슬로건으로 수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실행단체로서 더욱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심원일 명예총재는” 지구는 우리를 살게하는 생명력을 선물해 주고 동시에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 주어야 할 가장 큰 유산 중의 하나이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지구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데 협력하고 힘써야겠다. 그동안 오랜기간 애써온 김석훈 총재와 함께 국제명예총재로서 더 나은 지구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 발대식이 진행되어 앞으로 그 행보가 귀추 주목된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경희 부회장은 행사를 기념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지구환경을 위한 협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책자를 발간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모두가 한 팀이 되어 지구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겠다고 했다.
모두에게 희망이 되어준 국제 ESG 지구환경 컨퍼런스와 국제 환경문화예술 대상 행사는 지구환경 보호와 문화 예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수상자로는 △환경부장관상, 남일상사 김찬례 대표, 라운환경 한승윤 대표 △한강유역환경청상 장희재, 배민훈 △한국환경공단상 모아유지 문재성 대표, 영광건설 윤교영 대표, 초록별 공대원 대표, 이지에스(주) 이주형 대표, △교육감상 송도고등학교 1학년 차재성 (인천). 대전외국인학교(DCIS)10학년 윤현정 (충남) △SDGs 환경대상 NLCS 제주 10학년 성호준, “용인외국어국어대학교부설 고3학년 이예승“ 등 △허 훈 (서울시의회) 의원, 도시계획 환경대상, △김형재(서울시의회) 의원 도시안전건설 환경대상 △유영두(경기도의회) 의원 교육 환경대상 △김상문(정치) 환경대상, “경기도 주민자치회 대표회장 박상규” 작가 로즈박, 박혜상(㈜레이나핏) 대표 등 20여 명이 수상자에 올랐다. 그리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 총재로부터 환경연합방송 김경희 대표가 이번 행사로 수고하신 분들을 대신해서 감사패를 받았다.
국환연 총회에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김정환 한기총 사무총장(목사), 이의현 한기총 비서실장 (목사, 시라소니 아들), 박은경 목사(강남 소재), 이희중 회장(파주시재향군인회), 배우 독고영재(대사모 총재), 미래행복포럼 석종현 총재, 연합뉴스 조대형 대기자, 원준희 회장(무수분냄비), 박대진 대표 (변리사), 아멕스블록체인 최정무 회장, 서희남 대표, ㈜세현 김창현 회장(음식물강력처리기), (사)한국정책개발연구원 임성근 원장, 마하크림 이상섭 대표, 유골압축 황동기 대표, 화성호텔 이준호 대표, 유성자 대표(유향가인), ㈜산수생수 박관희 상무, 정성엽 전 재향군인회 환경사업단장, (사)대한민국부사관총연합회 이수용 회장, 유명운 이사(작은천사들), 특수임무수행자 박준영, (사)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 김연수 전 회장, 윤공정포럼 강택구 사무총장, (UDT)오얏나무픽쳐스 고태식 감독/회장, 공군 공정통제사(CCT), 로샤 서인수 대표, 중앙회 백방흠 회장, 중앙회 백운성 부회장 (밀렵단 단장), 중앙회 김경희, 이지은, 이정희, 함승현 부회장, 정무신 회장, 배상기 국가재난위기대응단, 사이크링 아트센터 에릭송 대표/작가, 아트센터 박명준 대표, 그린로하스 홍성태 전무, 신호순 전 경기도 재향군인회 부회장,마스터카드 이웅식 대표, 한국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고양시의회 이홍규 부의장, 환경연합방송 김경희 부회장(R브레인 대표)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과 배우 독고영재,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의 축사이후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는 “20년간 국환연은 많은 일들을 진행했다. 나라가 원하고 국민이 원하는 곳곳마다 출동했다”며 “국환연은 앞으로도 지구를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단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국제청년환경연합회 부총재)은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언론개혁이 필요하다. 진심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섬기는 자가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지도자는 아름다운 지구를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더 이상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이크링 아트센터 에릭송 작가는 “폐자원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폐자원 리사이클링을 통한 재테크를 실현하는 환경살리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1차적 소명을 다한 자원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이젠 재활용을 통해 자원들의 소명을 늘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R브레인 김경희 대표의 ‘2021 지구환경 살리는 프로젝트’ 책 발간으로 R브레인과 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지구살리기 환경캠페인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
[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 2023년 4월 30일 서울 파크하얏트호텔에서 SG스페이스골드 심원일 총재는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 총재에게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국제명예총재로 위촉받았다. 그밖에 국가재난위기대응단 국제명예총재,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 국제명예총재 자리도 위촉받았다. SG스페이스골드 심원일 총재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 총재는 이날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국가재난위기대응단, 국제환경안전실태조사단의 활동을 논의하면서 앞으로 국내외 환경과 국민안전을 위한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자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심원일 총재는 김석훈총재에게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국제명예총재와 국가재난위기대응단 국제명예총재 자리를 위촉받고 국제명예총재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결의하였다. 심원일 국제명예총재는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로부터 이번 위촉장을 수여받으며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노고와 헌신에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 국내외 안전 환경에 대한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함께 협력하여 세계 안전과 환경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G 스페이스골드 심원일 총재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 총재는 탁월한 리더십과 통찰력, 그리고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좌불안석인 이 사회에게 자신들의 결의를 눈부신 활약으로 이끌어 내어 이 사회의 환경과 안전을 지켜주는 희망의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래본다.
국환연 총회에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김정환 한기총 사무총장(목사), 이의현 한기총 비서실장 (목사, 시라소니 아들), 박은경 목사(강남 소재), 이희중 회장(파주시재향군인회), 배우 독고영재(대사모 총재), 미래행복포럼 석종현 총재, 연합뉴스 조대형 대기자, 원준희 회장(무수분냄비), 박대진 대표 (변리사), 아멕스블록체인 최정무 회장, 서희남 대표, ㈜세현 김창현 회장(음식물강력처리기), (사)한국정책개발연구원 임성근 원장, 마하크림 이상섭 대표, 유골압축 황동기 대표, 화성호텔 이준호 대표, 유성자 대표(유향가인), ㈜산수생수 박관희 상무, 정성엽 전 재향군인회 환경사업단장, (사)대한민국부사관총연합회 이수용 회장, 유명운 이사(작은천사들), 특수임무수행자 박준영, (사)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 김연수 전 회장, 윤공정포럼 강택구 사무총장, (UDT)오얏나무픽쳐스 고태식 감독/회장, 공군 공정통제사(CCT), 로샤 서인수 대표, 중앙회 백방흠 회장, 중앙회 백운성 부회장 (밀렵단 단장), 중앙회 김경희, 이지은, 이정희, 함승현 부회장, 정무신 회장, 배상기 국가재난위기대응단, 사이크링 아트센터 에릭송 대표/작가, 아트센터 박명준 대표, 그린로하스 홍성태 전무, 신호순 전 경기도 재향군인회 부회장,마스터카드 이웅식 대표, 한국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고양시의회 이홍규 부의장, 환경연합방송 김경희 부회장(R브레인 대표)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과 배우 독고영재,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의 축사이후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는 “20년간 국환연은 많은 일들을 진행했다. 나라가 원하고 국민이 원하는 곳곳마다 출동했다”며 “국환연은 앞으로도 지구를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단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국제청년환경연합회 부총재)은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언론개혁이 필요하다. 진심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섬기는 자가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지도자는 아름다운 지구를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더 이상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이크링 아트센터 에릭송 작가는 “폐자원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폐자원 리사이클링을 통한 재테크를 실현하는 환경살리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1차적 소명을 다한 자원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이젠 재활용을 통해 자원들의 소명을 늘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R브레인 김경희 대표의 ‘2021 지구환경 살리는 프로젝트’ 책 발간으로 R브레인과 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지구살리기 환경캠페인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
[환경연합방송 김경희기자]= 2021년 8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주)다누리푸드 이주섭 대표에게서 떡 6톤을 기부받아 생활환경 어려운 분들과 여러 봉사단체에 나누어 주었다.
김성훈 총재는 가가호호 다니며 기부받은 떡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직접 찾아오신 여러 봉사단체에 아낌없는 떡 후원을 해 주었다. 늘 앞에서 실천하는 모습으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사랑 봉사 나눔 정신을 밝히는 김총재는 현재도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는 곳을 찾아 떡을 배달하는 중이다.
추석맞이 사랑의 떡은 사회적 협동조합 작은천사들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및 다문화가정 협회 및 서대문지역 송죽원,수도암,휴먼타운등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보내졌다.
앞으로 국환연은 (주)다누리푸드와 협약을 해서 더 많은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펼치기로 하였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총재 김성훈, 이하 국환연)는 29일부터 30일까지 왕십리 중랑천에서 홍제천까지 ‘1회용품 사용하지말자·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을 R브레인(대표 김경희)과 함께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29일은 왕십리 중랑천을 따라 걸으며 쓰레기 줍고 걷는 플로깅을 진행했고, 30일은 썬피-국환연 캠페인 홍보대사와 함께 1회용품 사용하지 말자 캠페인을 실행했다. 30일 행사는 캠페인 前 썬피의 준비운동과 R브레인 바르게걷기 지도를 시작으로 환경 플로깅을 시작했다.
환경캠페인 전에 썬피 (국제청년환경연합회 환경캠페인 홍보대사) 랑 준비운동
홍제천에서 환경캠페인!
1회용품 사용하지말자. 페트병 분리수거하자.
지나가던 외국인도 환경 캠페인에 동참
환경캠페인과 플로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친구소개로 참여했는데 쓰레기줍기와 걷기운동을 함께하니 즐겁고 보람됐다”고 강조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중국유학생은 “한국에 온지 3년 됐다. 환경캠페인에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R브레인 김경희 대표는 “바르게 걷기 운동으로 건강을 만들고, 환경캠페인으로 지구환경을 살리는 행사를 국환연 회원들과 함께 실시해 영광이다”며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는 “500년 동안 썩지 않는 페트병 수거와 분리수거 캠페인을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회원들과 R브레인, 썬피 회원들과 함께 실시해 기쁘다”며 “왕십리 중랑천에서 홍제천를 시작으로 하여 1회용품 사용하지 말자와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 걷기운동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환경캠페인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주관으로 행정안전부와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이 되어 그 의미가 깊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님은 2021년 4월 6일 작은 천사들 교육장에 방문하시어 취약 계층의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는 작은 천사들 편희경 이사장님과 환경과 취약 아이들 지원활동에 대해 논의하시고 작은천사들의 취약계층아동과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비영리사업에 응원하고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천사들 사회적 협동조합은 취약 아동과 청소년 지원하는 활동을 활발히 하는 곳으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며 환경보호차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현재 < 마스크 이렇게 버리세요 > 캠페인을 하고 있는 선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입니다.
김성훈 총재님은 마스크는 착용도 중요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 캠페인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두 분은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숙제에 뜻을 같이하고 앞으로 서로의 사업에 협력하고 응원을 보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