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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자원순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여 이벤트 ◈인천시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 대상, 참여 사이트 4월 26일 오픈
[환경방송MCN 박종환 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대한 이행점검을 함께하고 의견을 제시할 국민평가단을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국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으로 기후변화 적응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주관 평가단 참여 경험, 연령,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하여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환경부(www.me.go.kr) 또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kaccc.kei.re.kr)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gookmin@kei.re.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5월 말 환경부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국민평가단의 활동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이다.
국민평가단은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특히 홍수 등 8대 국민체감형 기후변화 적응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국가와 함께 점검하고 평가한다.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2021~2025년까지의 기후변화 적응 방향, 목표, 이행과제 등을 담은 기후변화 적응분야의 최상위대책으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했다.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환경부(www.me.go.kr) 누리집에서 내려받기 가능
‘8대 국민체감형 기후변화 적응과제’는 홍수, 가뭄, 생물대발생, 산림재해, 식량안보, 건강보호, 취약계층보호, 국민참여이며,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 중에 국민체감도가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에서 선정된 과제다.
환경부는 그간 관계부처와 전문가 중심으로 국가 기후변화 적응정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해 왔지만,
올해부터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이 추진되는 기간(2021~2025년)에 맞춰 국민평가단을 운영하여 정책의 이행상황 점검과 평가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금한승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적응정책에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국민들이 필요로 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방송MCN 김경희 기자]=서울시는 3.27(토)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하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2021 Earth hour’에 참여한다.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재)한국세계자연기금 주관으로 2008년부터 참여하여 올해 14회째 동참하고 있다.
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http://earthhour.co.kr)은 탄소중립(Net zero)을 주제로 시민이 참여할수 있는 온라인 서명과 일상속에서 실천가능한 작은 행동들을 담았다.
‘탄소중립(Net zero)’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이다.
서울시는 27일 20시 30분이 되면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시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한다. 다만,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대형쇼핑몰 등에는 소등 참여를 유도한다.
그 외 상가건물 및 아파트, 일반주택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실내외 조명 소등 및 경관, 간판조명을 소등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온라인 탄소중립 서명하기, 어스아워 챌린지,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실천하기 등이다.
‘온라인 탄소중립 서명하기’는 정부와 기업이 사회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라인 서명페이지에 접속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http://wwfkoreapetition.co.kr/netzero/)
‘어스아워(Earth hour) 챌린지’는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1가지를 이미지 또는 영상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어스아워 챌린지, #세계자연기금, #wwfkorea)와 함께 올린다.
(https://www.instagram.com/p/CMTT3GZhsiz/?utm_source=ig_web_copy_link)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실천하기’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매일 우리의 생활속에서 지구를 위해 조그만 행동 6가지를 함께 실천하는 것이다.
◆일상생활 속의 어스아워 6가지 : ①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② 육류소비 줄이고 채식 위주 식사 늘리기, ③ 가능한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걷고 자건거 타기, ④ 낭비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기, ⑤ 매년 어스아워 참여하기, ⑥ 주변에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실천방법 알리기

또한, 캠페인 홍보대사 박서준과 함께 ‘지구를 위한 1시간, 당신을 위한 1시간’ 영상을 제작하고 뮤지컬 위키드팀과 함께 ‘당신의 손으로부터’, 아티스트 이충재 함께 ‘나만의 어스아워’ 영상을 제작하여 지구를 위한 시민의 작은 실천을 이끌어낸다.
김연지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시민들이 1시간 전등끄기에 참여하여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나와 지구를 위한 휴식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1. 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있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2. 자격정보
(1) 자격 개요
①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②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제도는 자연생태계 파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훼손된 환경과 자연생태계 복원 계획부터 시공까지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04년에 새롭게 제정되었다.
(2) 주요 업무
①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는 생태공학기술, 환경계획 및 복원설계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현황조사와 생태계에 미치는 교란원인을 예측 · 분석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② 또한 훼손이 예상되거나 이미 훼손이 진행 중인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조사분석, 생태복원 시공, 적응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3)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① 과정평가형 자격이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 · 훈련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에게 내부 · 외부평가를 거쳐 일정 합격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② 과정평가형 자격취득 가능 종목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자격의 검정방식은 기존의 검정형과 과정평가형이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다.
3. 시험정보
(1) 응시자격 :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있다.
| 기술자격 소지자 | 관련학과 전공자 | 순수 경력자 |
|---|---|---|
| • 동일(유사)분야 다른 종목 산업 기사 • 기능사 + 실무경력 1년 • 동일종목 외국자격취득자 • 기능경기대회 입상 | • 대졸(졸업예정자) • 전문대졸(졸업예정자) • 산업기사수준의 훈련과정 이수(예정)자 | 실무경력 2년(동일, 유사 분야) |
※ 관련학과 : 전문대학 이상의 학교에 개설되어 있는 환경위생학과, 환경공업과, 환경조경과, 토목환경과, 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관리과, 산업환경공학과, 환경학과, 식량환경학과, 환경과학과, 환경원예학과, 청정환경과, 환경과 등
※ 동일직무분야 : 건설 중 토목, 조경, 도시 · 교통, 농림어업
(2) 시험과목 및 검정방법
| 구분 | 시험과목 | 검정방법 및 시험시간 |
|---|---|---|
| 필기시험 | ① 환경생태학개론 ② 환경학개론 ③ 생태복원공학 ④ 생태조사방법론 |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
| 실기시험 | 환경생태실무 |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작업형(2시간 30분 정도)] |
(3) 합격 기준
①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②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4. 활용정보
(1) 취업
① 환경생태복원전문업체, 토목건설 및 엔지니어링업체, 조경전문업체 등에 취업이 가능하다.
② 생태계 위해성 평가기관, 전 과정 평가 산업체, 환경영향평가회사 및 환경현황 측정분석회사, 환경영향평가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다.
③ 국, 공립공원관리, 도로공사, 토지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정부투자 기관, 기업체 부설연구소 및 국가기관연구소에 진출하여 복원사업 및 연구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2) 우대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3) 가산점
①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임업직렬의 산림조경 직류, 해양수산직렬의 일반해양 직류, 환경직렬의 일반환경 직류, 시설직렬의 시설조경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 · 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일 경우에는 5%, 6 · 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에는 3%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4) 자격부여 :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면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 감리원의 자격이 주어지고,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 건설업(산업환경설비공사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 자격이 부여된다.
5. 자격증 관계도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 산업기사는 수준 높은 숙련기능과 기초이론지식을 가지고 기술분야의 업무에 종사하는 자격이다. 산업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동일직무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는 기사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산업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동일직무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는 기술사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자연생태복원기사 : 기사는 산업기사보다 한층 수준 높은 숙련기능과 기초이론지식을 가지고 기술분야의 업무에 종사하는 자격이다. 기사자격 취득 후 동일직무분야에서 4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경우 기술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자연환경관리기술사 : 기술사 자격은 기술자격증의 꽃이다. 각종 관련분야 취업뿐만 아니라 승진, 보직, 자격수당 등에서 우대받는 고급자격 · 면허증이다. 기사자격 취득 후 동일직무분야에서 4년, 산업기사는 5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경우 기술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기술사와 같은 전문기술인력은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및 관련기술서비스업, 기술시험, 검사 및 분석관련 업무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자격증 사전, SS 직업문제연구소 편집부)
과연 자연은 정말 말이 없는게 맞을까?
그 고요함속의 역동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이 아닐까 생각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링크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54113&cid=42114&categoryId=42114
에서 참고하세요-


12월 25일부터 무색(투명)페트병은 유색 페트병과 별도로 배출해야 합니다. 고품질 재활용을 위해서는 투명 페트병이 필요한데 그동안 고품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페트병을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해서 사용했습니다.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업들에게 무색 페트병 제조를 위한 법을 제정했고 국민들은 이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도록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페트병을 올바르게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페트병 안이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궈 줍니다. 이후 페트병에 붙어 있는 라벨지를 제거하고 압착하여 뚜껑을 닫아 유색 페트병과 투명 페트병을 따로 배출하면 됩니다.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은 음료나 생수가 담겨 있던 병만 허용되며 그 밖의 제품들은 다른 플라스틱이 섞여 재생 원료의 품질을 저하할 수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류로 배출해야 합니다. 또한 색이 있지만 투명한 페트병의 경우는 유색 페트병으로 버려 주셔야 합니다.
투명 페트병은 시트(Sheet), 병 재생산, 의료용 장섬유등으로 재활용되는데 유색 페트병과 무색 페트병이 재활용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의 올바란 분리배출 노력이 필요합니다.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사업은 전국 공동주택의 경우 2020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되며, 전국 단독주택의 경우 2021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공동주택은 플라스틱류로 배출하던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거함을 설치하여 배출하게 되며 단독주택은 종이팩, 금속캔, 합성수지류 등과 통합배출하던 투명 페트병을 투명 페트병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하게 됩니다. 


2020 온택트 유아환경연수를 통해 본 환경교육의 필요성 (참고자료: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정수정 소장- 유아환경교육의 필요성)
우리 아이들은 현재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면서 자라고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행복의 척도는 어떨까요?
우리 아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확실히 새로운 환경에 접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받아 들이고 우리는 새로운 적응을 해야 합니다.
현재 전 세계는 지구적 환경위기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포유류의 1/4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고 10억명이 기아에 허덕이며 중국의 사막화 지역이 1900년 이후 100년동안 형성된 지역이 62.4% 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수준은 세계 189 개국 1만 3844개 도시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1위인 이력도 있습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연구진의 연구결과 도시를 격자 형태로 나누어 인구와 소득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구했는데 100개 도시가 세계 배출량의 18 %를 차지하는 등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노력을 이제는 불가피합니다.( 한국경제신문 2018년 6월 10일 )




이러한 지구촌 환경교육은 계속 그 목표를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2015년 교육과정에서는 학습자 개인의 행복과 자기실현, 지속가능한 삶의 양식을 탐구하고 실천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환경과의 교육과정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소통하는 태도를 중시합니다.
이에 발 맞추어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계속적으로 환경교육을 지도하고 같이 움직일 생활환경관리사 및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지구의 환경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주)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인간이 환경’이라는 생각하에 환경문제 해결을 결국 인간의 성장이라고 보고 환경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