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규철 원장】 ‘부(不) 해결 경영’으로 과제(不) 해결
【칼럼–이규철 원장】 ‘부(不) 해결 경영’으로 과제(不) 해결 ◇ 백케스팅, 아웃사이드인과 마켓인 기업과 조직의 부(不)에 대한 해결 경영의 답은 직장과 사회의 과제인 부(不)에 대한 해결이다. SDGsㆍESG를 추진하는 경우에 종종 귀에 들려오는 소리가 ‘백케스팅(back casting)’과 ‘아웃사이드인(outside in)’이다. ‘백케스팅’은 미래에 있어야 할 모습을 기점으로부터 역산하여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현재를 기점으로 해결책을 쌓아 올리는 수법인 ‘예측(forecasting)’의 반대를 말한다. ‘아웃사이드인’이란 사회과제의 해결을 기점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방법이다. 지금까지의 프로덕트(product)ㆍ아웃(out)으로 기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