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 비즈니스 모델 구축

【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순서다 그것은 바로 경영이념 → 비즈니스모델 → 근로자 → 고객 → SDGsㆍESG의 순으로 구축한다. 실제 현장에서 취업생들이 기업을 선택할 때 SDGsㆍESG에 관한 인식이 매우 흥미롭다. 그것은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도를 판단하는 요소이다. 여기서 사회공헌을 판단하는 요소로서 취업자들이 가장 많이 들고 있는 것은 ‘기업이념’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과 근로자에 대한 자세, 고객과 소비자에 대한 자세이다. 사업 활동이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가, 이해관계자에 대한 자세는 어떤가 등 판단재료는 […]

【칼럼–이규철 원장】 기업의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

【칼럼–이규철 원장】 기업의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 ◇ 지속가능개발 사회를 위한 교육 탄생 애당초 ‘지속가능성’이라는 말은 개발도상국의 개발문제와 지구의 환경문제 전문가들 사이에서 1980년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 사회에서 조금씩 인지되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 시작한 ESD(지속 가능한 개발 사회를 위한 교육)부터 였다. 그 후 2016년 SDGs의 원년에 조금씩 붐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만나게 된 것은 2020년부터 2021년이 되면서이다. ◇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과 그 사이클 기업 본업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3가지 기둥을 살펴본다. ① 근로자가 장기간 근무하고 활약해 […]

【칼럼–이규철 원장】 – 국제금융공사의 투자 운용원칙

【칼럼–이규철 원장】 – 국제금융공사의 투자 운용원칙 ◇ IFC의 임팩트 투자 원칙 공표 ‘국제금융공사’(IFC,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도 2019년,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을 공표했다. 임팩트 투자의 운용 원칙은 투자 프로세스의 전체를 정의하는 것이다. 본 운용원칙 책정의 기본이 된 2가지 이념이란 ① 견고한 임팩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핵심적인 요소를 명확히 하는 것, ② 본 운용원칙이다. ◇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 아래 도표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 내용’과 같이 임팩트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운용관리 요건을 5가지 […]

【칼럼–이규철 원장】 ESG경영과 SDGs 차이점

ESG경영과 SDGs 차이점은? ESG경영과 SDGs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ESG(환경·사회·거버넌스)와 비슷한 말로 SDGs나 CSR가 있다. ESG와 SDGs의 차이 그리고 ESG와 CSR의 차이에 대해 알기 쉽게 해설한다. ◇ ESG와 SDGs의 차이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라고 불린다. 알기 쉽게 말하면 ‘지속 가능한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가 달성해야 할 목표가 제시된 것’이다. 지속 가능하고 더 나은 사회를 지향하기 위해 17개의 목표가 정해져 있으며, 2015년 유엔 정상회의에서 채택되었다. SDGs와 ESG는 모두 UN에서 나온 말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ESG와 SDGs의 차이점으로 SDGs는 UN 회원국들이 […]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총회 및 비대면 환경세미나 공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총회 및 비대면 환경세미나 날짜: 2020년 11월 20일-21일장소: 충남 서산 해인미술관충남 서산 국제적인 거장인 박수복 화백님의 해인미술관에서 소수의 귀한 분들만 모시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총회와 비대면 환경세미나 및 시상식을 하고자 합니다.글로벌 해인미술관에서 박수복 화백님과의 귀한 만남도 가지시고, 여러번 방송에도 출연했던 배대열 회장님의 건강강의 및 이벤트 그리고 드론을 이용한 방송촬영, 전국에서 올라오시는 대표님들과 코로나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

예식장 장례식장 일회용품 전면금지 2021년부터 법규 강화.

◆정부기관과 산하단체 등 장례식장 일회용품 제작비용으로 수십억 원의 국민 혈세 낭비 지적  [환경방송MCN 김경희 기자]=예식장과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된다.   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법령을 바꾸어 예식장에선 예외 없이 일회용품을 쓸 수 없고 장례식장의 경우 조리와 세척 시설이 있는 곳에서는 일회용품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김성훈총재는 장례식장 일회용품은 용품을 제작하여 제공하는 각 기관과 기업에서 솔선수범하여 장례식장 일회용품 제작을 멈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 장례식장 그리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노력하면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장례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예식장의 경우 일회용품 사용이 대부분 없어졌다. 뷔페식 음식 제공으로 굳이 일회용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장례식장이다. 장례식장 또한 접대 음식을 뷔페식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장례업계 반응이다. 환경부 규제에 따라 식기류 9종,위생용품 5종,봉투,쇼핑백,응원용품,광고선전물 등 18종의 일회용품에 대하여 사용금지 또는 무상제공 금지되어야 하나 대한민국 장례식장 1,039개 전국의 장례식장에서 연간 2억 1천600만 개의 일회용 접시가 사용되며 장례식장 한 곳에서 버려지는 일회용품 밥, 국그릇 72만 개 접시류 144만 개 등 연간 쓰레기양은 111톤에 달한다고 한다. 국내 유통 일회용품의 20%를 장례식장에서 사용한다. 환경 전문가들은 정부는 장례식장 내 모든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재활용촉진법을 개정하고, 세척 및 조리시설을 갖추지 않은 장례식장에서 식음료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를 앞두고 “일회용품 제로 친환경 장례식장”사업을 추진하고 내년 2월부터 인천광역시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식기세척실 조성, 세척기, 소독기 설치 등을 지원하였고 시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천 광역시는 일회용품 사용없는 장례문화가 정착되도록 다회용 식기 사용·장례식장 음식접대문화 개선운동 추진과 조문객에서 답례품으로 대신하는 방안 등의 합리적인 개선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하고, 또한 사설 장례식장과도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년 11월 올림픽공원에서 생명존중 생활환경워킹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올림픽공원에서 생명존중 생활환경워킹이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주관, 국제스마트헬스케어협동조합, R브레인컨설팅연구소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코로나로 비대면 활동이 많다보니 이날은 모처럼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을추억을 만들고자 건강워킹을 추진했는데 다들 너무 올림픽공원이 아름다워서 감탄했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했고 건강을 공유해서 좋아했다.2021년은 더욱 비대면이든 대면이든 다양한 활동이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님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듯 하다. 송파 문산부인과 병원의 문영규 박사님의 건강특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