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gyea

【칼럼–이규철 원장】 ESG투자에 지속가능한 금융확대

ESG투자에 지속가능한 금융확대 ◇ ESG투자 자산의 확대 흐름   2006년 PRI가 처음 제정되었을 때 서명에 동참했던 기관이 69개였는데, 2021년 시점 서명 기관이 4000개로 서명한 투자가는 매년 증가한다. 지속가능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계속 늘고 있음을 의미한다. PRI 서명 기관들은 자신들 활동을 매년 PRI에 보고서 작성과 제출을 요구받는다. 글로벌 지속가능투자연합(GSIA, 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Review)는 2년마다 GSIA를 발표하는데, 지속가능 투자 또는 ESG투자 현황에 관한 가장 종합적인 자료로 평가받는다. ◇ 한국의 ESG 통합전략 […]

【칼럼–이규철 원장】 ESG란 무엇인가

【칼럼–이규철 원장】ESG란 무엇인가? ◇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ESG는 기업의 활동이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기업이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효과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말한다. 기업이 활동에서 환경을 고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며,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재무적인 위험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업은 이 요인들을 분석해 사업모델에 적용하며 고객은 이 지표를 참고해 구매 결정을 하게 […]

【칼럼–이규철 원장】 SDGs 경영추진 5단계

SDGs 경영추진 5단계 SDG 경영추진의 나침판은 2016년 3월에 작성된 SDGs를 도입하는 기업을 위한 행동지침이다. 국제적인 NGO로서 알려진 GRI와 유엔 글로벌ㆍ컴팩트, 그리고 국제적인 기업에 의해 조직된 WBCSD의 제3자가 작성에 관여했다. SDG 나침반은 총 30페이지 책자로 웹상에 공개되어 있어서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다. 그중에는 기업이 SDGs를 도입하기 위한 5개의 단계가 기재되어 있으며, 기업이 어떻게 SDGs에 대응해야 하는지 지침이 실려 있다. *주1 :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지속가능 보고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이다. *주2 : WBCSD(World Business Council for […]

【칼럼–이규철 원장】 왜, SDGs 경영이 필요한가

왜, SDGs 경영이 필요한가? 왜 지금 기업들이 앞다퉈 SDGs경영을 도입하고 있는 것일까? ESG 투자가 늘어나는 배경과 중요 시 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 젊은 세대로부터의 관계 선진국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는 이미 전망할 수 없게 되었다. 이익을 단지 요구하는 시대는 끝나고, 성숙한 사회 속에서, 이익을 재배분하면서, 경제를 돌려 가는 것이 기업에도 요구되고 있다. 그런 시대 분위기 속에서 자라온 젊은이들이 기업활동과 경영 현장에 속속 들어오고 있다. […]

【칼럼–이규철 원장】 중소기업은 상위 롤모델을 목표로 한다!

【칼럼–이규철 원장】 중소기업은 상위 롤모델을 선두를 목표로 한다! ◇ VUCA개념이 비즈니스에서 적용 우리는 “장래가 불투명하고 장래가 예측 불능한 상태”를 가리키는 ‘VUCA(부카)’라고 하는 말을 듣는다. 본래는 1990년 후반에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군사용어이다. 최근에는 ‘VUCA시대(세계)’ 처럼 비즈니스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다음 4가지 단어의 머리글자 말이다.  ∙ Volatility : 변동성ㆍ불완전성/기술혁신에 의한 변화 등 ∙ Uncertainty : 불확실성/대규모적인 자연재해와 인구 변동 등 ∙ Complexity : 복잡성ㆍ불가산적/복잡하게 얽힌 저해 요인 등 ∙ Ambiguity : 애매성ㆍ불명확성/소비자의 가치관 다양성 등  위의 ‘VㆍUㆍCㆍA’는 어느 경우에도 ‘불안정성’, ‘불확실성’, ‘불가산적’, ‘불명확성’과 […]

【칼럼–이규철 원장】 ‘부(不) 해결 경영’으로 과제(不) 해결

【칼럼–이규철 원장】 ‘부(不) 해결 경영’으로 과제(不) 해결 ◇ 백케스팅, 아웃사이드인과 마켓인 기업과 조직의 부(不)에 대한 해결 경영의 답은 직장과 사회의 과제인 부(不)에 대한 해결이다. SDGsㆍESG를 추진하는 경우에 종종 귀에 들려오는 소리가 ‘백케스팅(back casting)’과 ‘아웃사이드인(outside in)’이다. ‘백케스팅’은 미래에 있어야 할 모습을 기점으로부터 역산하여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현재를 기점으로 해결책을 쌓아 올리는 수법인 ‘예측(forecasting)’의 반대를 말한다.  ‘아웃사이드인’이란 사회과제의 해결을 기점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방법이다. 지금까지의 프로덕트(product)ㆍ아웃(out)으로 기업이 […]

【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의 일하는 방식개혁

【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의 일하는 방식개혁 ◇ ‘6W3H’의 조합에 의한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이란 일반적으로 ‘기업이 이익을 창출하고 사업을 계속 시키기 위한 구조(전략ㆍ전술)를 가리킨다. 게다가 다양한 경영환경과 상황의 변화에 대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도 말할 수 있고, 다음 ‘6W3H’의 조합에 의해 각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되고 있다..    ① What(무엇을 실현하고 싶은가 : 경영이념, 경영의 방향성을 나타냄 : 목표), ② Why(왜 회사를 일으켰는가 : 창업정신, 존재의의 : 목적), ③ Where(어디에 주력하고 있는가 : 대상이 되는 시장, 전개하는 거점 : 인재확보), ④ When(언제까지 달성할까 : 기한, 시대의 필요성에 부응하고 있는가 : 흐름), ⑤ Whom(누구와 […]

【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 비즈니스 모델 구축

【칼럼–이규철 원장】 SDGs·ESG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순서다 그것은 바로 경영이념 → 비즈니스모델 → 근로자 → 고객 → SDGsㆍESG의 순으로 구축한다. 실제 현장에서 취업생들이 기업을 선택할 때 SDGsㆍESG에 관한 인식이 매우 흥미롭다. 그것은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도를 판단하는 요소이다. 여기서 사회공헌을 판단하는 요소로서 취업자들이 가장 많이 들고 있는 것은 ‘기업이념’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과 근로자에 대한 자세, 고객과 소비자에 대한 자세이다. 사업 활동이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가, 이해관계자에 대한 자세는 어떤가 등 판단재료는 […]

【칼럼–이규철 원장】 기업의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

【칼럼–이규철 원장】 기업의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 ◇ 지속가능개발 사회를 위한 교육 탄생 애당초 ‘지속가능성’이라는 말은 개발도상국의 개발문제와 지구의 환경문제 전문가들 사이에서 1980년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 사회에서 조금씩 인지되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 시작한 ESD(지속 가능한 개발 사회를 위한 교육)부터 였다. 그 후 2016년 SDGs의 원년에 조금씩 붐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만나게 된 것은 2020년부터 2021년이 되면서이다. ◇ 지속가능성 3가지 기둥과 그 사이클 기업 본업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3가지 기둥을 살펴본다. ① 근로자가 장기간 근무하고 활약해 […]

【칼럼–이규철 원장】 – 국제금융공사의 투자 운용원칙

【칼럼–이규철 원장】 – 국제금융공사의 투자 운용원칙 ◇ IFC의 임팩트 투자 원칙 공표 ‘국제금융공사’(IFC,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도 2019년,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을 공표했다. 임팩트 투자의 운용 원칙은 투자 프로세스의 전체를 정의하는 것이다. 본 운용원칙 책정의 기본이 된 2가지 이념이란 ① 견고한 임팩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핵심적인 요소를 명확히 하는 것, ② 본 운용원칙이다. ◇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 아래 도표 ‘임팩트 투자의 운용원칙 내용’과 같이 임팩트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운용관리 요건을 5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