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한일보, ICNE 유재수 박사 탄소감축·ESG 플랫폼 조명 — 연합회 그린 AI 협력의 기반
대한일보는 2026년 10월 22일자 특집 5면에서 ICNE 설립자이자 미국 Amet Actio Technology Ltd.(AAT) 창업자인 유재수 박사(Paul YOO)의 탄소감축·ESG 플랫폼을 소개했다. 기사 제목은 「의무 탄소배출권 생성과 글로벌 표준 평가로 ESG 시장의 새 기준에 도전」이다.
기사 주요 내용
- 신규제조 회피 탄소감축 플랫폼 — 중고 자동차·항공기·선박 등의 거래와 지속 사용으로 신규 제조가 줄어든 효과를 AI 기반 측정·보고·검증(MRV)으로 추적하고, 파리협정 탄소크레딧 메커니즘(PACM)에 맞는 신규 방법론과 의무 탄소배출권으로 연결하는 기술
- GRI 국제기준 기반 ESG 플랫폼 — 기업의 에너지·연료·폐기물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 성과를 증빙과 함께 관리하고, 블록체인 기반 AI 자동보고로 비용 절감·오염 방지·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국제기준에 맞춰 보고하는 체계
- 미국 기술검증 — 두 플랫폼은 미국에서 기술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유재수 박사가 27년 이상 쌓아 온 온실가스 감축·탄소시장 경험이 바탕이 됐다.
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그린 AI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ICNE와 연합해 환경 문제의 기술 분야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연합회는 유재수 박사의 세계적인 ESG·탄소감축 전문성을 토대로, 플로깅·수변정화 등 현장 환경 활동과 청년 교육을 검증 가능한 데이터와 연결하는 그린 AI의 발판을 마련하고 2027년 새로운 시즌을 열어 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