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자립준비청년지원센터 로하우스와 손잡고 청년네트워크 넓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GYEA)가 자립준비청년지원센터 로하우스(Low House)와 손잡고 청년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양 기관은 최근 협력 미팅을 갖고,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환경 활동을 통해 사회와 연결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력 방향
- 청년네트워크 연계 — 연합회의 전국 청년·대학생 환경 네트워크와 로하우스 청년들을 연결해 함께 활동하는 기회 마련
- 참여형 환경 활동 — 플로깅 플랫폼 ‘오백원의 행복’ 등 연합회 프로그램에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 확대
- ESG·환경 교육 — 청년들이 글로벌 ESG 흐름을 이해하고 환경 분야에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연계
- 정보·사회개선 플랫폼 — 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나누고 사회 개선에 함께하는 플랫폼 공동 구상
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2026년을 기반과 네트워크를 다지는 해로 삼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세대가 환경 활동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 구조를 넓혀 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업무협약(MOU) 등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함께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02-337-1995



